오늘의 주인공. 많은 장면에 관여했지만 마지막 마무리는 아쉽게도 나오지 않았다. 그동안 토트넘에서 보여준 기량의 흔적을 이번 경기에서도 여럿 엿볼 수 있었다. 이번에는 전통적인 방식은 생략하고, 이번 한 경기나 순간이 아니라 그가 토트넘에서 보낸 시간 전체를 기준으로 평가하겠다. 평점 10점.
다음검색
댓글 4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8.04 으아 ㅠㅠ
-
작성시간 25.08.04 낭만
-
작성시간 25.08.04 오... 쫌 치네...
-
작성시간 25.08.04 좋네요
-
작성시간 25.08.04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