樂soccer
[KRC GENK] 헹크 디렉터 De Condé : "이번 오현규 사건은 내 커리어 10년 동안 겪었던 일 중 가장 황당한 일이다"
작성시간25.09.12조회수3,128 목록 댓글 3구단 공식 영상을 통해 밝힌 비하인드
"이번 사건은 내 스포츠 디렉터 10년 커리어 동안
있었던 가장 황당한 일이었다"
"슈투트가르트 쪽에서 엄청난 압박이 있었고
제안받은 이적료는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수준이었다"
"심지어 Waregem과의 경기 당일에
오현규를 출전시키지 말아달라는 요청을 해서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 다음날 슈튜트가르트쪽에서
오현규의 책정 금액이 많이 낮아졌다는
메시지를 전해왔고,
나는 두 구단이 (사전에) 합의했던 내용을
문서에 있는 그대로 다시 전달했다"
"이런 과정 모든게 이상하게 느껴졌다"
"거기에다 메디컬 문제까지 겹쳤다"
"나뿐만 아니라 모두가 이상하게 느꼈다"
"슈투트가르트에서 일하는 지인한테 이런 식의
프로페셔널하지 못 한 일처리와
의사소통 방법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
https://www.voetbalnieuws.be/news/858347/de-conde-haalt-uit-meest-extreme-verhaal-ooit
다음검색
댓글 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9.12 실수로 이적료 끝자리 0 하나 더 붙였나? ㅋㅋㅋ
-
작성시간 25.09.12 진짜 무슨 일처리가 얼탱이가 없음
-
작성시간 25.09.12 처음에이적료보고 놀라긴했음ㅋㅋ잘못오퍼하고 일부러숨긴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