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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아스날에서 왜 경기 많이 못뛰었냐고?

작성자Eduardo Camavinga|작성시간25.10.03|조회수4,635 목록 댓글 39

나야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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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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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DOCTORE | 작성시간 25.10.03 릴 가는 게 더 나았을 거 같음...아스날 이적 오피셜 떴을 때 진짜 좋아서 박주영 유니폼도 구매했었는데
  • 작성자기순이 | 작성시간 25.10.03 벵거 자서전에서 코멘트한게 있는데 박주영은 자신감이 없고 위축된게 보여서 실전에서 투입하기 좀 힘들었다고
  • 작성자Fake Plastic Trees | 작성시간 25.10.04 챔스 선발 경기에서 너무 못해서 충격받았는데
    본인 스스로 재능의 한계를 느끼지 않았을까 싶음
  • 작성자멜론스무디 | 작성시간 25.10.04 근데 당시 본 입장에서 박주영 자체가 너무 플레이를 감독이 싫어할만하게 뛰긴했어요.
    좋은패스만 요구하는듯이 특유의 수비수 뒷공간 달리기만 파려했는데....

    감독이나 동료들은 계속 내려와서 받고 전방에서 부딧치고 하는 공격성향을 원했던 분위기....
    실제 그쯤 공격수 트랜드도 전방에서 많이 뛰어주면서 활동량과 루즈볼 양산을 원하는 느낌으로 흘러갔구요.

    심하게 말해서 박주영선수가 판단미스로, 본의 아니게 곱기만 한 엘리트적 축구 느낌으로 뛴셈이 되어버렸죠.

    모나코박 시절에는 전방에서 공중볼도 많이 따주면서 경합도 열심히 한 상태로 연계가 특징인 선수였는데
    (아스날도 그런 모습을 기대해서 데려왔을테고)
    전방에서 활동량 많게 뛰댕기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전방에서 경합을 적극적으로 해주는것도 아닌
    그저 본인만의 패스 길을 상정하고 헛물키는 뒷공간 쉐도만 병장마냥 반복반복.....

    저도 왜 박주영선수가 그런 플레이를 아스날 이적하자마자 갑자기 고집했는지 의아했었는데
    그런와중 풀페르시가 각성까지 해버리면서 설자리가 더더욱 쐐기박듯이 없어져버렸죠.

    그 유명한 박주영 유일한 아스날소속 골 나왔던 경기에서도 경기내내 아르샤빈이 답답해했으니 말다했죠.
  • 작성자보건복지부 | 작성시간 25.10.04 못했으니까 못나오는거
    유망주도 아니고 못하는데 내보내야되는 이유는 없죠 프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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