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교수입니다.
3월달에 겪은 사고로 아직도 후유증이 좀 남아있기는 하지만
이제는 주치의 교수님 권유로 복용하고 있던 약도 끊어서 인지
이틀전부터 다시 외출도 가능한 상태입니다.
전에 좀 심했었던 가슴쪽 통증은 이제는 단순히 툭 지나가는 수준으로 바뀌었어요.
3월부터 9월까지 자리를 비워서 해톡방이 많이 조용했을텐데
그자리를 채워주신 서울스날님 감사드리구요.
각종 기사 업로드로 꾸준히 채워주신
degrom님, 갈락티코2기님, 미쓰에이핑크님, BBC Sport님,
El Beatle님, Apink님, Sky Sports News님까지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2026년에도 더 빠르게 더 알차게 해톡방을 누비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많은 응원과 성원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부지런히 움직여서 여러분께 유익한 짤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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