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안 세메뇨 이야기부터 시작해보자면 시티가 본머스로부터 새로운 윙어 영입에 매우 근접. 이미 개인 조건은 합의. 계약서 거의 준비, 에이전트와 몇가지 세부 사항만 남겨두고 있음. 지난 24시간 동안 시티와 세매뇨 에이전트간의 논의가 이어져왔음.
토트넘, 맨유, 리버풀, 첼시 등이 문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세메뇨의 우선순위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하는 것이였다. 시티가 바로 선수가 가장 선호하는 행선지이다. 시티와 본머스 사이의 접촉은 화요일 매우 긍정적이였음.
세메뇨가 첼시를 상대로 경기를 뛰고 있던 그 시각에, 본머스와 시티는 이 거래를 마무리 짓고 있었다. 이적료는 65m 파운드가 될 예정이고 거래는 거의 준비 되었다.
Here we go soon. 최종 세부 조율만 남아있으며 세메뇨는 새로운 맨체스터 시티 선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이는 26년 1월 이적시장의 대형 뉴스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세메뇨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밑에서 뛰는 것에 매우 들떠있음.
https://youtu.be/B_PynvHlSjQ?si=PHAFWc3RDeRJzs1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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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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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리버풀만바라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축구에선 흔한 일..에키티케도 맨유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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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엄지공주 오무지 작성시간 25.12.31 지금은 볼드모트가 됐지만 무드릭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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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ing Arsenal 작성시간 25.12.31 근데 아스날은 관심 있었나요? 아쉽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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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파르넬 작성시간 25.12.31 아스날이 노렸으면 달랐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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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Noel Gallagher 작성시간 25.12.31 이스코도 바르샤 팬었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