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은 밝히지 않겠지만, 2017년 리버풀 프리시즌 훈련 첫날에 18살 선수가 훈련장에 벤츠 타고 손목에 금색 롤렉스를 차고 왔죠. 그 선수와 클롭의 대화는 다음과 같았어요.
“여기 올 때 무슨 차 타고 왔니?”
“벤츠요.”
“네 손목에 있는 건 뭐니?”
“롤렉스요.”
“너는 1군에서 몇 경기 뛰었니?”
“없어요.“
그 소년은 대답했고, 그 상황을 깨달았어요.
다음날, 그 친구는 시계를 차지 않고 수수한 차를 타고 왔죠.
클롭은 필드 안팎에서 그의 선수들을 지도합니다.
https://x.com/ftblsection/status/2007617983103869384?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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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코젤 작성시간 26.01.04 아우구스투스 찾아보니 아놀드는 1617시즌 1군에서 이미 열경기 정도 뛰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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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우구스투스 작성시간 26.01.04 코젤 맞다 걔는 생각보다 일찍 데뷔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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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버풀만바라봐 작성시간 26.01.04 클롭 그립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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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비올라 작성시간 26.01.04 멘탈리티가 감독의 가장 큰 역할이죠. 안첼로티 같은 감독만 봐도 마냥 잘해주는 게 아니라 설득과 위엄을 적절하게 조율하는 거라서 진짜 어려운 영역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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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두헬스합시다!!! 작성시간 26.01.04 하.. 클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