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은 폼피(포츠머스의 애칭)에서 16경기에 출전하며 기회를 얻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들(토트넘)은 양민혁이 좀 더 공격적이고 경기를 주도하는 팀에서 뛰기를 원합니다.
출처 - 릴화로(팀 유망주 선수들 팔로우하고 소식 물어다주는 계정)
사견 : 돈리, 도링턴 같은 애들도 임대 해지 후 재임대였는데, 얘네는 '기회를 더 줄 곳으로 보냄'이었거든요
근데 양민혁만 'Loan upgrade'여서 물어봤더니 저런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https://www.fmkorea.com/9357406405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