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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 롭 도슨] 맨유, 월드컵 앞두고 브루노와 협상 계획 ··· 구단은 최소 1년 더 잔류 원해

작성자carras16|작성시간26.01.22|조회수1,336 목록 댓글 7

[출처] [ESPN / 롭 도슨] 맨유, 월드컵 앞두고 브루노와 협상 계획 ··· 구단은 최소 1년 더 잔류 원해|작성자 carras16

 

 

by Rob Dawson, ESPN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월드컵을 앞두고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선수의 미래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소식토통이 전했다. 구단 수뇌부들은 선수에게 최소 1년은 더 올드 트래포드에 머물러 주기를 바란다는 의사를 전달할 방침이다.

페르난데스는 지난 여름 알 힐랄 합류에 근접했고, 이번 시즌이 끝나고 선수에 대한 관심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유나이티드는 브루노가 자신의 다음 행보를 직접 결정할 수 있도록 존중할 예정이다.

하지만, 구단은 후벵 아모림의 정식 후임이 합류하며 또 한 번의 전환기를 맞이하게 될 이번 여름, 주장을 지키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

페르난데스의 현재 계약기간은 2027년까지이며,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되어 있어 잠재적으로는 2028년 6월까지 구단에 머물 수 있는 상태이다.

한편, 지난 12월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페르난데스가 지난 여름 구단이 나를 떠나보내려 한다고 느꼈다고 암시한 것에 대해, 구단 내부에서는 놀랍다는 반응이 나왔다. 특히 이 발언은 지난 10월 다른 인터뷰에서 말한 내용과는 상반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유나이티드는 월드컵 이전에 페르난데스아 그의 대리인 측에 앞으로의 미래를 어떻게 그리고 있는지에 대한 의중을 물을 예정이다.

페르난데스는 월드컵이 끝나기 전까지는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않겠다는 입장이지만, 유나이티드느 이적시장 계획을 이미 구체화하고 공식화하기를 원한다.

이미 여름 예산의 상당 부분은 중원 보강에 책정되어 있는 상황이다.

엘리엇 앤더슨, 애덤 워튼 그리고 카를로스 발리바가 탑 타겟들이다. 페르난데스가 구단을 떠난다면, 대체자 또한 필요한 상황이다.

소식통이 ESPN에 전하길 토비 콜리어가 챔피언십 구단인 헐 시티로 임대 합류하는 데 근접했으며, 스트라이커 이선 위틀리가 리그 원의 브래트포드 임대 이적에 근접했다고 한다.

이번 시즌 1군에서 2경기에 출전한 수비수 타일러 프레드릭슨 또한 시즌 말까지 임대가 가능하다.

원문 출처 : 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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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음악대학 | 작성시간 26.01.22 잔류시키자 ㅠ
  • 작성자제리윤정환 | 작성시간 26.01.22 3선말고 2선으로 쓰니까 다시 월클폼 올라옴,,,브페는 체력이 모드리치과라서 롱런 가능하니깐 잡고 수비부담 맡아줄 캉테같은 류의 선수 영입해주면 더 날라다닐듯
  • 작성자마테우스 쿠냐 | 작성시간 26.01.22 걍 재계약 박지..3+1년이라도 그게아니면 사우디에서 부르면 내년 여름에 팔아야댐...
  • 작성자Elliot Anderson | 작성시간 26.01.22 맨유의 심장.. 아모림 있는동안 너무 빛을 못봄
  • 작성자다현 | 작성시간 26.01.23 브페는 잡아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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