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란트가 아니라, 처음부터 살라가 우리의 ‘확신’이었다
“내가 누구를 영입하고 싶어 했다는 이야기는 항상 따라다니죠. 정확히 한 명을 꼽자면... 율리안 브란트가 있겠네요. 당시 상황을 설명하자면, 윙어를 찾을 때 운이 좋으면 대여섯 명과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우리는 브란트와도 대화했지만, 모하메드 살라와도 이야기를 나눴어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지만, ‘브란트가 거절해서 살라를 선택했다’는 식의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그 순간, 우리는 살라가 바로 그 적임자라고 100% 확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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