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온게 가르나초, 기튼스 같은 자원이라니…
물론 둘다 당시에는 상대 구단 측에서 엄청 강경했지만..
날린 돈만 보면 엄청 아른아른 거리네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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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콜 작성시간 26.03.27 가르나초 기튼스 영입은 정말 이해도 안가고 최악이지만 올리세는 영입 직전에 템퍼링 문제로 소송까지 갈 위기여서 첼시가 포기한거예요. 셰르키는 당시 포체티노 체제에서 활동량 문제가 있어서 전술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해 접었고요. 올리세 세르키 둘다 포기한 이적시정에 대타로 영입한 선수가 파머라서 첼시 입장에서는 결과적으로 대성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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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omfortableGround9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7 그렇게 생각하면 맞긴한데.. 요새 파머 폼도 들쑥날쑥하니 그저 싱숭생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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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조콜 작성시간 26.03.27 ComfortableGround92 이번시즌 부상여파도 있고 파머 덕에 트로피도 두개나 들었죠. 지금 폼도 충분히 올라오고 있어서 파머는 너무 걱정안해도 될 거 같습니다. 진짜 문제는 구단주하고 보드진 영입 스탠스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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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깐징 작성시간 26.03.27 가르나초는 마운트에 대한 보답인가… 무슨 생각인지 이해하려고 해도 안됌. 기튼스 영입된 상태에서 추가된 영입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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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랭크 램파드 작성시간 26.03.27 가르나초는 진짜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