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인 이유로 이번 이란 대표팀에
소집되지 않은 것으로 추측되는 아즈문이
이란 사법부에 의해
재산을 압류 당할 것으로 보인다.
전쟁이 시작된 이후 이란 사법부가
반역자들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적과 협력하는 반역자 16명의
자산을 압류하겠다고 밝혔고, 이란 언론들은
아즈문이 이 명단에 포함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UAE리그에서 뛰고 있는 아즈문은
최근 SNS에 UAE 통치자와 만난 사진을 게시한 후
표적이 된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ft.com/content/5206b202-6ddc-4844-bd01-88854e4f7f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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