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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앨넛, 맷 로튼] 토트넘이 강등되더라도 잔류하는 데 제르비

작성자갈라티코2기|작성시간26.04.01|조회수2,681 목록 댓글 3

 

 

로베르토 데 제르비가 이번 시즌 이후에도 토트넘 감독으로 남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했다. 심지어 팀이 챔피언십으로 강등되더라도 떠나지 않겠다는 조건이다.

 

토트넘은 데 제르비를 5년 계약의 정식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권보다 승점 1점 앞선 상황으로 남은 7경기에서 잔류를 이끌어야 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됐다.

 

데 제르비의 계약에는 강등 시 해지 조항이 포함되지 않았으며, 다음 시즌에도 계속 팀을 이끌기로 합의했다.

 

토트넘은 투도르와 결별한 이후 잔류 가능성을 높이고 여름 이적시장 계획의 명확성을 확보하고자 정식 감독 선임을 원했다.

 

지난 2월 프랑크가 경질되었을 때, 데 제르비는 여름에 자신의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지만, 입장이 누그러지면서 토트넘은 데 제르비를 즉시 선임할 수 있을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데 제르비는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게 되며, 잔류 시 상당한 보너스도 약속받았다. 하지만 구단은 선수단에 부정적인 신호를 줄 수 있다는 이유로 강등 시 계약 해지 조항은 포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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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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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그르지마 | 작성시간 26.04.01 강등되면 연봉문제부터 심각해질텐데
  • 작성자쌥쌥이 | 작성시간 26.04.01 연봉은 많이 주지만 강등 시 계약 해지 조항을 삽입하지 않은 건 보기 좋네
  • 작성자바이언2 | 작성시간 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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