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의 국제적 인지도는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이를 가장 잘 증명하는 것은 구단이 전 세계에서 점점 더 많은 금액을 받고 친선경기를 치르자는 제의가 점점 더 많이 들어오고 있다는 것이다. Mundo Deportivo가 알게 된 대로, 가장 최근의 제의는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친선경기고 구단은 €9m~10m를 받을 것이다. 그러나, 이는 특히 아시아 투어 대신 세인트 조지 파크에서 예정된 훈련 캠프를 하는 이번 여름에 단 한 경기만 치르기 위해 긴 여정을 해야 하는 어려움이 생기게끔 한다.
바르사는 친선경기를 하자는 여러 강력한 제의를 고려하고 있다. 페루로부터 언제든지 계약될 수 있는 확고한 제의가 있고 바르사는 €7m~8m를 받을 것이다. 약 €5m의 제의인 페루보다는 덜한 모로코에서 비슷한 또 다른 제안도 있다. 게다가, 구단은 이번 여름 8월 1일 스타디오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에서 나폴리와 친선경기를 치르자는 또 다른 제의도 받았다.
같은 맥락에서, MD는 이전에 바르사가 지난해 약 €5m를 받을 수 있는 10월 10일 리비아에서 또 다른 친선경기를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구단은 결국 보안 문제를 이유로 이 제안을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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