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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제타] 밀란, 레반도프스키 FA 영입 관심

작성자갈라티코2기|작성시간26.04.10|조회수310 목록 댓글 4

 

밀란이 유럽 무대 경쟁력을 회복하고자 국제적으로 유명한 스트라이커가 필요하며, 레반도프스키가 거론되고 있다.

 

밀란 공격진은 여전히 득점력이 부족하다. 이번 시즌 37세가 된 레반도프스키는 이미 리그에서 12골을 기록 중이며, 이는 밀란 공격수들 전체보다도 높은 수치다.

 

현대 이적시장에서 정상급 스트라이커는 희귀하며 가격도 매우 비싸다. 따라서 FA로 영입할 기회는 큰 매력으로 작용한다.

 

레반도프스키 에이전트는 새로운 기회를 탐색 중이며, 바이언과 바르셀로나에 이어서 또 다른 유럽 빅클럽에서 도전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밀란 역시 레반도프스키가 고려하는 행선지 중 하나다. 이탈리아에서는 유벤투스 역시 오래전부터 관심을 보였다.

 

물론 나이를 고려하면 장기적인 해결책이라기보다는 단기적인 선택일 수 있지만, 현재 밀란이 겪는 득점력 부진을 즉각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선수라는 점에서는 매우 강력한 카드로 평가된다.

 

밀란은 알레그리의 작업 아래 수비 조직력은 되찾았지만, 공격 생산력은 여전히 불안정한 상태다.

 

여름에 ‘꿈의 듀오’로 기대를 모았던 레앙과 풀리식은 기대만큼의 시너지를 보여주지 못했다. 팬들은 두 선수가 역습 상황에서 치고 나가며 골망을 흔드는 장면을 상상했지만, 실제로는 부상과 기복으로 기대치는 실현되지 못했다.

 

레앙은 한 달 이상 골이 없고, 풀리식은 2025년 말 이후 골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풀리식은 시즌 초반 8골을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보였지만, 이후 100일이 넘는 침묵에 빠졌다.

 

레앙의 바이아웃 조항은 170m 유로로 설정되어 있지만, 현재 시장가치와 괴리가 있으며 실제 협상은 70~80m 유로 선에서도 가능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풀리식은 본래 공격형 윙어에서 득점원 역할까지 기대받았지만, 최근에는 득점보다 도움에 더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2027년까지 계약되어 있으며 1년 연장 옵션도 있다.

 

한때 거의 확정적이던 재계약 논의는 계속 미뤄지며 현재는 불투명한 상태다. 결국, 밀란의 문제는 수비가 아니라 공격이며, 기대와 현실 사이의 간극이 시즌 전체의 흐름을 좌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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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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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Saints | 작성시간 26.04.10 중간은 해줄 드
  • 작성자바이언2 | 작성시간 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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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영표수제자 | 작성시간 26.04.10 대체자 영입 없이는 못보내는데ㅠ
  • 작성자Andrea Pirlo 21 | 작성시간 26.04.10 오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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