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엇 앤더슨이 미드필더 영입 1순위이지만,
맨시티의 관심과 포레스트의 1억 2500만 파운드 이적료가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카를로스 발레바가 대안으로 유력합니다.
https://x.com/lauriewhitwell/status/2047212237266317506?s=20
노팅엄 포레스트의 구단주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는 엘리엇 앤더슨의 이적료로
최대 1억 2500만 파운드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앤더슨은 올여름 이적 시 맨체스터 시티를 선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x.com/City_Xtra/status/2047211253722988624?s=20
약 2,5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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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Ar2enal 작성시간 26.04.23 솔직히 고평가가 껴있고 저거에 반값정도가 적당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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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로로쀼뀨 작성시간 26.04.23 얘는 들고올라가야하는앤데......
라인더르스도 제대로 못쓰는데
스타일 변화가 될려나
가진툴이 더 많긴하지만 -
작성자(무슨의미?) 작성시간 26.04.23 125는 개거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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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URUS 작성시간 26.04.23 결국 맨시티품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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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윌바멜리아 작성시간 26.04.24 돼지새끼 진짜 모깁화때 생각하면서 지 맘대로 할 수 있다 생각하는거같은데 제발 노팅엄 참교육당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