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잔혹할 수 있다고 하는데, 오늘 정말 그런 것 같아요. 나의 시즌은 갑작스레 끝났고, 단지 그것을 받아드리려 노력 중이에요.
솔직히 말해서, 마음이 너무 아파요. 어느 것도 말이 되지 않아요.
제가 원했던 건 오직 우리 팀을 위해 싸우는 것뿐이었는데, 이제 그럴 능력이 날아갔어요…
월드컵도, 이번 여름에 조국을 대표해서 뛸 것도… 그냥 끝나버렸네요.
평정심을 다시 찾기에 시간이 걸리겠지만, 저는 계속해서 할 수 있는 최대한, 최고의 팀원이 될 거예요.
우리 모두 함께라면 이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아요.
이제 저는 믿음과 강인함, 회복력과 신념을 가지고 이 길을 걸어갈 거예요. 다시 나설 날을 세고 있어요.
저를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TTP. CO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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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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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4.27 장기 부상 끊었으니 이적못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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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27 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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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27 시몬스야...애석하다 참...우선 쾌차 기원할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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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27 나머지 선수들이 으쌰으쌰해서 잔류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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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28 일단 회복 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