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와 한지 플릭 감독은 최소 2년 더 함께할 것이다. 현재 계약이 2027년 6월에 만료되는 그는 이미 구단의 최근 재계약 제의에 동의했다. 당초 바르사는 플릭 감독이 2029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그는 자신에게 더 편안한 단기 계약을 선호했다.
비록 계약의 일부 세부사항은 여전히 논의돼야 하지만, 다음 주에 그의 에이전트인 피니 자하비가 바르셀로나에 도착할 때 그렇게 할 것이다. 감독과 가까운 소식통들은 MD에 플릭 감독이 이미 구단이 제의한 새로운 계약 기간을 승인했다고 확인했다. MD가 보도한 대로,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이고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될 것이다. 27/28시즌이 끝나고 양측이 계약 연장에 동의하면 옵션은 자동으로 활성화될 것이다.
플릭 감독은 바르사가 리그 우승을 한 후 재계약을 체결할 것이다.
바르사와 플릭 감독이 옵션까지 발동하면, 그는 64살까지 함께 할 것이다. 그때 플릭 감독과 구단이 관계를 연장하고 싶어할지는 아직 지켜봐야 한다. 그러나, 플릭 감독은 여러 차례 바르사가 마지막 팀이 될 것임을 분명히 했다. 그는 바르셀로나를 제 2의 고향으로 여기고 그와 그의 가족 모두 매우 편안함을 느낀다. 플릭 감독의 코치직에서 은퇴한 후 계획은 손주들에게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