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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폴크] 바이언 영입 리스트: 브래들리 바르콜라, 앤서니 고든, 미카 고츠 外

작성자갈라티코2기|작성시간26.05.13|조회수866 목록 댓글 1

 

 

현재 바이언은 챔피언스리그 탈락을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구단 수뇌부는 탈락 직후 한 가지 사항에 대해서는 빠르게 합의했다. 바로 공격진 보강을 위한 최고의 선수를 최우선 순위에 두는 것이다.

 

앤서니 고든은 여전히 ​​최우선 영입 대상이다. 본지 정보에 따르면, 회네스 역시 고든의 이적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고든의 이적료는 바이언의 여름 전체 이적시장 전략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현재 뉴캐슬은 92m 유로를 요구하고 있지만, 이는 바이언이 감당하기에는 과도한 금액이다.

 

이에 따라 에벨 단장 중심의 구단 수뇌부는 대체 옵션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바이언이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는 선수는 브래들리 바르콜라다.

 

바르콜라는 이미 한 차례 바이언의 우선 영입 리스트에 올랐던 바 있다. 다만 파리가 요구하는 이적료는 매우 높은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얀 디오망데에 대해 요구하는 100m 유로보다도 더 높을 가능성이 있다.

 

뮌헨에서는 데지레 두에 영입 기회를 놓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더 커지고 있다. 그는 과거 두 차례 바이언의 관심을 받았고, 특히 에벨이 적극적으로 영입을 추진했었다.

 

본지 정보에 따르면, 두에는 이미 2023년에도 바이언의 영입 대상이었다. 당시 브라쪼와 네페는 유로파리그 경기를 직접 관전하며 두에를 설득하려 했다.

 

하지만 직전 여름 마티스 텔을 영입하면서 포지션이 이미 채워졌고, 추가로 두에 영입에 쓸 자금도 부족했던 상황이었다. 현재도 마찬가지로 공격진 보강은 매우 큰 비용이 드는 작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내부 분석 결과, 현재 바이언 스쿼드는 국제 정상급 무대에서 경쟁하기에는 선수층의 질이 부족하다는 평가도 나왔다. 비교 사례로는 2020년 트레블을 달성했던 팀의 공격진 뎁스가 훨씬 뛰어났다.

 

따라서 이번 여름에는 공격진에 확실한 전력 보강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동시에 스쿼드 뎁스를 채울 선수도 물색 중이다. 아약스의 윙어 미카 고츠가 영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반면 최근 이름이 오르내렸던 아탈란타의 샤를 더케텔라러는 현재로서 영입 대상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또 다른 문제는 콘라드 라이머를 둘러싼 상황이다. 본지 정보에 따르면, 라어머는 회네스의 발언에 상당히 당황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네스는 방송에서 라이머의 연봉에는 재정적 한계가 있으며, 그가 해리 케인과 같은 수준의 가치를 지닌 선수는 아니라고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구단 내부에서는 라이머 측이 요구한 연간 15m 유로 수준의 연봉조차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보너스와 계약 보너스를 포함하면 전체 패키지가 최대 20m 유로 수준까지 올라, 팀 내 최고 연봉자 그룹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오른쪽 풀백 자리, 즉 라이머의 포지션에서는 여전히 첼시의 조시 아쳄퐁과 페예노르트의 지바이로 레아트를 주시하고 있다.

 

한편, 샤샤 보이는는 현재 임대 중인 갈라타사라이에 잔류할 가능성이 있다. 팔리냐 역시 토트넘에서 임대 연장을 원한다. 다만 두 구단 모두 이적 옵션 금액을 낮추길 원한다.

 

이제 에벨은 선수 판매 능력도 증명해야 하는 상황이다. 지난여름 코망에 대한 알 나스르와 이적 협상에서 너무 빨리 합의했다는 내부 비판을 받았고, 이후 드레센이 재협상해 추가로 5m 유로를 더 받아낸 바 있다.

 

다가오는 이적시장에서 확정된 변화도 있다. 고레츠카, 게헤이루, 니콜라 잭슨의 이적으로 스쿼드는 3명 줄어들 예정이다.

 

반면 케인은 핵심 선수로서 재계약 대상이다. 케인은 챔피언스리그 우승 가능성이 있는 동안에는 재계약 협상을 미뤄달라고 요청했지만, 이제 바이언은 월드컵 전에 협상 테이블에 앉는 것을 목표로 다시 접촉할 계획이다.

 

본지 정보에 따르면, 케인은 재계약에 대해 열려 있지만, 압박감을 느끼지 않으며 월드컵 이후에 협상하는 것도 괜찮다고 밝혔다.

 

에벨의 거취 문제는 공식 안건은 아니었으며, 그의 평가가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시점은 8월 회의가 될 전망이다. 이때는 여름 이적시장의 성과도 함께 평가될 예정이다.

 

내부적으로는 에벨과 프로인트의 역할이 겹친다는 점도 지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이 모두 필요한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대안으로는 드레센과 프로인트가 함께 운영을 맡는 체제도 검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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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이언2 | 작성시간 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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