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talkSPORT] 데클란 라이스는 토트넘의 경기 결과를 듣기 위해 뒤에 남아 기다린 후, 웨스트햄의 강등에 몹시 상심했습니다. 작성자음교수|작성시간26.05.25|조회수2,093 목록 댓글 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이 전 해머스(웨스트햄의 별칭)의 캡틴은 여전히 그의 친정팀을 깊게 아끼고 있습니다. https://x.com/talkSPORT/status/2058669989054267537?s=20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5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Leno | 작성시간 26.05.25 new ㅜㅠㅠㅠㅠ 작성자내집마련 | 작성시간 26.05.25 new 인간미까지ㅠ 작성자아오테아로아 | 작성시간 26.05.25 new 다가질순없지웨햄한테 경기를 내줬으면 우승도 위기였으니.. 답댓글 작성자Leno | 작성시간 26.05.25 new 아스날전 아니었어도 충분히 자력생존 가능했는데... 그 이후로 너무 미끄러진게 큰거같아요 ㅠ 답댓글 작성자아오테아로아 | 작성시간 26.05.25 new Leno 그경기 충격파로 미끄러졌다고 봐서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