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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대비 리그 22골이 감소한 살라

작성자갈라티코2기|작성시간26.05.25|조회수983 목록 댓글 2

 

 

살라의 득점은 지난 시즌 리버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리버풀이 이번 시즌 타이틀 방어에 어려움을 겪은 이유 역시 그의 득점력이 크게 감소한 데 있다. 살라는 지난 시즌 리그 29골을 기록했지만, 이번 시즌에는 7골에 그치며 무려 22골이 줄어들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같은 클럽에서 두 시즌을 모두 뛴 선수 중 살라보다 더 큰 득점 감소를 기록한 선수는 단 4명뿐이다. 1947/48 시즌 울브스의 데니스 웨스트콧 27골, 1957/58 시즌 아스날의 데릭 탭스콧 23골, 1961/62 시즌 울브스의 테드 파머 23골, 1997/98 시즌 뉴캐슬의 앨런 시어러 23골.

 

리버풀 주장 반 다이크는 34세 10개월의 나이로 리그 풀타임 소화화며 1983년 36세 7개월의 나이로 같은 기록을 세운 사우스햄튼의 크리스 니콜 이후 풀타임을 소화한 최고령 필드 플레이어다.

 

반대로 최연소 기록은 토미 코튼이 보유하고 있다. 그는 맨시티 소속으로 1979/80 시즌 리그 풀타임을 소화했는데, 당시 나이는 불과 17세 6개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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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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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스날붐은온다 | 작성시간 26.05.25 new 풀타임 최연소 기록 저건 안 깨지겠는데;;
  • 작성자바이언2 | 작성시간 26.05.2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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