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북받쳐오른다. 빅이어를 2번째로 들게돼서 기쁘다"
"단순히 우승한 것 뿐만이 아니라 좋은 동료들, 스태프, 코치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날 행복하게 만든다"
"파리로 온 것은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이다. 이곳의 모든 것이 좋다"
"오늘 우린 승리할 자격이 있었다. 우리만 경기를 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올해는 디펜딩 챔피언이기 때문에 더 어려웠고 체력적으로도 더 힘들었다. 챔피언으로서 타이틀을 지켜야만 했다. 우린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https://www.goal.com/en/lists/joao-neves-criticises-arsenal-tactics-psg-champions-league-double/blt05785dcdfc266b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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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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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31 new
네베스 이 바보 공격축구만 축구로 아는 바보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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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0:16 new
타팀팬으로서 노잼 맞고 내려앉는거 진짜 별론데
어쩔수가 없음 결승전은 결과가 전부임 일단,
재미고 뭐고 트로피가 우선인 상황에서 전원수비든 안티풋볼이든
그걸 뚫어내는 것 도 실력임 아스날은 이기기 위한 축구를 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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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1:01 new
두 팀 다 별 관심없고 솔직히 그나마 파리 응원하긴 했는데 이런 워딩은 좀 기분 나쁠만 함 물론 네베스 경기력 자체는 엄청 인상적이었음 그리고 스날 우승 실패하니 괜히 네베스 발언에 동감하는척 하는 분들도 꽤 보이네요 저도 이번 시즌 아스날이 개인적으로 우승하는거 원치는 않았는데 이런 자극적인 워딩에 괜히 편승해서 네베스 말이 맞지맞지ㅋㅋ 하는 것도 썩 보기 좋진 않네요 뭔가 티가남 그냥 아스날을 대놓고 싫어하는게..
본인들 좋아하는팀들이 아스날 같은 경기력 펼쳤다고 상대방 선수한테 저런 워딩듣거나 티배깅 당하면 그 때도 이렇게 똑같이 받아들일 거 아니잖아요 -
작성시간 01:37 new
타팀팬은 개노잼이긴했음 보다잠들고 연장부터 다시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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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시간 30분 전 new
아스날 공격력으로 니들 상대로 맞불 놓으면 승산 없다는건 축구 보는 사람이면 다 알텐데. 아스날은 아스날 입장에서 그냥 이기기 위한 최선의 선택을 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져서 준우승한 것뿐임. 파리가 우승 자격 있는거 인정하고 축하하는데 이런 발언은 불쾌하긴 하네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