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의 스포츠 매니지먼트는 선거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본인들이 할 일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들은 수비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제일 먼저 언급된 선수는 이브라히마 코나테이다. 어제 코나테가 공식적으로 리버풀과 재계약하지 않을거라 발표되었고 RadioMARCA에 따르면, 코나테 측은 지난 2월부터 레알 마드리드와 이적 협상을 해왔다고 한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가 코나테 영입에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선거 이후 레알 마드리드의 새 감독이 될 무리뉴의 승인을 받았다.
코나테는 알라바의 빈자리를 메울 것으로 보인다. 밀리탕의 유리몸화, 하위선에 대한 의심 그리고 알라바의 이적으로 수비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코나테는 이러한 시점에서 최고의 매물로 보여지고 있다.
코나테 말고도 다른 이름들이 들리고 있다. FA로 팀을 떠나는게 확정된 카르바할의 빈자리를 메꾸기 위해 인테르의 덴젤 둠프리스가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 그는 우풀백 자리를 두고 아놀드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되며,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영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인테르는 그를 매각하려하고 있으며, 경험 많은 즉전감을 찾는 레알 마드리드가 그 중심에 있다. 둠프리스는 현재 30살이다.
코나테와 둠프리스 모두 월드컵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월드컵 개막 전에 두 선수 모두 영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www.marca.com/futbol/real-madrid/2026/06/02/madrid-pole-konate-pelea-dumfrie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