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ully] 맨유, 에데르송 영입 이후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놓고 추가 협상 계획|작성자 carras16
by Sully, Roundtabl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탈란타의 미드필더 에데르송 영입을 마치는 대로 웨스트 햄의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놓고 추가 협상을 계획 중이다.
이번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중원 보강 열망은 지난 이적시장과 마찬가지로 프리미어 리그 내부에서 재능 있는 선수를 물색하는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여름, 유나이티드는 브라이언 음부모(당시 브렌트포드)와 마테우스 쿠냐(당시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영입했다. 이들이 유나이티드에서도 프리미어 리그에 적응할 수 있을 것이라는 계산이었고, 이 전략은 성공했다.
미드필더를 찾고 있는 이번에는, 유나이티드는 엘리엇 앤더슨(노팅엄 포레스트)을 최우선 타깃으로 낙점했다. 물론 다른 선수들 역시 구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산드로 토날리(뉴캐슬), 알렉스 스콧(본머스), 그리고 카를로스 발리바(브라이튼) 또한 구단의 영입 리스트에 위치해 있으며, 구단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웨스트 햄)에게 강력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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