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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 첼시는 딱 한자리만 영입해도 된다고 봄

작성자리스 제임스|작성시간26.06.03|조회수578 목록 댓글 3

일단 현재 에메가, 바르코는 영입 완료한 상태이고, 남은 한 자리는 좌측 윙포(공미). 여기는 대체자원 조차도 없는 수준이라 무조건 영입 해야됨. 그리고 나머진 개인적으로 현 자원으로 일단 돌려 봤으면 함.

포메이션으로 보면 대충 3241 포메를 쓴다 가정시

주페(에메가)
영입(기튼스) 파머(에스테방)
쿠쿠(네투) 엔조(라비아,바르코) 카이세도(산투스,에수구) 켄다(구스토)
하토 콜윌(찰로바) 리제(아챔퐁)
산체스(펜더스)


방출 : 잭슨, 기우, 델랍, 다트로 포파나, 조지, 가르나초, 웨슬리 포파나, 사르, 안셀미노, 디사시, 바디아쉴, 토신, 요르겐센


이정도만 되어도 유럽 대항전 없는 다음 시즌 정도는 충분히 돌리고도 남는단 생각. 바르코 같은 경우를 좌측 윙백으로 써볼 수도 있고, 켄다가 별로면 리제를 윙백 돌리면서 저 자리에 찰로바가 가도 되고, 네투가 그냥 우측 가도 되니 그 이외에도 충분히 유동적인 운영 가능 하다고 봄.

이 정도로 스쿼드 다이어트 해버리면 가뜩이나 부상 많은 첼신데, 어떻게 시즌 운영하냐 할 수도 있는데, 그건 일단 프리시즌 이후나 겨울 이적시장때 상황 보고 추가적으로 진행하면 될 부분이라고 생각함. 일단은 이걸 베이스로 놓고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 싶음.

그나마 추가한다면 당연히 우측 스토퍼 자리긴 한데, 여긴 켄다, 아챔퐁을 알론소가 테스트 해보고 후순위로 미뤘으면 좋겠음. 이들이 별로라면 영입하는 조건적인 포지션으로.

그리고 솔직히 지금 시장에 나올만한 매물중에 탐나는 매물이 단 한명도 없음. 그나마 라치오의 마리오 힐라나, 아탈란타 스칼비니 정도 땡기는데 얘네를 노릴거란 생각은 전혀 안드는 현실

또, 리제를 더 오래 쓰기 위해서도 리제를 저 자리로 일단 생각하고 시즌 운영하는게 맞다고 봐서, 저 자리는 리그 1500분 내외만 뛸 선수면 충분하다 생각하고, 아챔퐁이 이제는 그정도 수준까진 올라왔으면 하는 바램도 있음. 찰로바도 스위퍼가 아니라 스토퍼로 쓰면 제 몫 할 선수라고 보고

아싸리 베테랑 필요하면 수비수중에 fa로 풀리는 선수나 계약기간 많이 안남은 선수 정도는 노려봐도 괜찮을거 같은데, 사실 그 롤도 토신이 라커룸 영향력 좋다고 하니 그냥 토신 남겨서 5옵션 컵대회 용으로 쓰는것도 방법이라 굳이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갠적으론 현 시장에서 불가능이라 여겨지는 좌측 윙포워드라도 올인해서 데려왔음 싶네요. 소설 한번 써보면 베실바랑 추가 톱 영입이 이루어진 바르샤에서 하피냐를 빼온다던가.. 파리 공격진 트리오에서 한명을 네이마르 이적료 수준으로 영입한다던가.. 뭐 여기까진 소설이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레앙이나 모깁화같은 매물도 존재 하겠죠. 어쨌든 쟁점은 영입은 최소한으로, 방출은 최대한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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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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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Terry | 작성시간 26.06.03 기튼스를 방출명단에 포함시키지 않으셨음에 매우 놀랐습니다...... 인내심이 대단하시네요 저는 그냥 학을 뗐는데...
  • 답댓글 작성자리스 제임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3 얘를 두고 보자는건 절대 아니고, 얜 때려 죽어도 안팔릴거 같아서 억지로 살려라도 보자에 가깝긴 합니다 ㅋㅋㅋㅋㅋ

    가르나초 포파나 심지어 요르겐센 바디아쉴도 팔라면 팔릴거 같은데 얘는 절대 안팔릴거 같아서요..
  • 답댓글 작성자Terry | 작성시간 26.06.03 리스 제임스 아ㅋㅋㅋㅋㅋㅋ 그런거라면 저도 동감입니다. 진짜 안 팔릴 것 같음. 기본기는 구리지, 그렇다고 번뜩이는 것도 안 보이지, 근데 몸값은 더럽게 비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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