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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기사][MD-로저 토레요] 크리스텐센, 막판 타 구단 관심에도 2년 재계약 결정

작성자BBC Sport|작성시간26.06.03|조회수897 목록 댓글 4

막판 시도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그리스, 이탈리아, 잉글랜드의 여러 팀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은 바르셀로나와 2년 재계약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계약이 6월 30일에 만료되는 그는 단순히 에이전트와 검토하고 구단과 서명 날짜를 잡기 위해 바르사로부터 계약서를 기다리고 있다.

다른 수익성 높은 제의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크리스텐센은 가족과 마찬가지로 구단과 도시 모두에서 매우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에 바르사를 선택했다. 게다가, 그는 부상과 함께 두 시즌을 보낸 후 자신을 증명하고 싶어한다. 그는 팀 내 입지를 유지하는 데 가장 큰 지지자 중 한 명인 한지 플릭 감독의 확신를 받았고 핵심 선수로서 그 확신에 보답하고 싶어한다. 플릭 감독은 그의 경험과 다재다능함을 높이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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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영표수제자 | 작성시간 26.06.03 대체 얘를 왜??
  • 작성자아메리카노 | 작성시간 26.06.03 자선구단 ㄷㄷ
  • 작성자레오 메시 | 작성시간 26.06.03 2022년 여름 FA로 영입하여 4년 계약을 했는데 첫시즌(22-23시즌)에는 주전 센터백으로 건강하게 뛰었고 라 리가 최소 실점 3위 기록을 세우며 팀 우승에 크게 기여했죠. 이듬해 23-24시즌에는 팀은 무관에 그쳤지만 텐센 본인은 익숙하지 않은 피보테로 포변하여 뛰면서 나름 팀에 기여를 했습니다. 문제는 한지 플릭이 부임한 24-25시즌부터 25-26시즌까지 2년이라는 시간을 잦은 부상으로 다 날리면서 기여도가 제로였다는것인데 아마 팀에서는 자유계약으로 텐센이 걸어나가는 것은 원치 않아서 재계약을 제안((여차하면 적은 액수라도 이적료를 받고 판매하겠다는 것)했다는 얘기도 있었고 개인적으로는 바르셀로나에서 올여름 목표 중 하나였던 왼발 센터백 영입이 쉽지 않기 때문에 텐센과 재계약을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텐센은 왼발 센터백이 아님에도 22-23시즌 우승할 때 왼발 센터백 자리(현재는 제라르 마르틴 자리죠.)로 뛰었으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Vicario | 작성시간 26.06.03 찐팬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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