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 해외토크방

[해외기사][가제타] 유벤투스의 공세: 김민재의 긍정 신호, 뮌헨은 높은 이적료를 요구

작성자서스날|작성시간26.06.05|조회수2,490 목록 댓글 15

 

수비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최근 소식은 뮌헨에서 전해졌습니다.

 

스팔레티 감독이 글레이손 브레메르의 이탈 가능성에 대비해 김민재를 이상적인 수비 백업으로 점찍어 놓았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제 스팔레티 감독은 2022-23 시즌 나폴리에서 함께 세리에 A 우승을 차지했던 김민재로부터도 긍정 의사까지는 확인받았습니다.

 

이 한국인 선수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출전 기회가 적었고 분데스리가에서도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유벤투스에서 세 시즌을 보낸 후, 루치아노 감독 체제에서 첫 시즌이자 유일한 시즌에 기량을 만개했던 그가 세리에 A로 복귀하는 것은 완벽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바이에른 뮌헨은 해당 수비수의 이적료를 약 2천만 유로로 책정했는데, 이는 대략 그의 예상 가치이지만, 간접적으로 독일 구단은 유벤투스에게 "절대 팔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적료를 상당히 높게 책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흘러나오고 있는 4천만 유로는 1군에서 제외된 선수에게는 절대 불가능한 금액이지만, 이번 이적은 월드컵이라는 세계적인 쇼케이스를 통해 오른 몸값으로 이득을 보려는 전략적인 시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쨌든 이 상황은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합니다. 만약 브레메르가 구단의 재정난과 챔피언스 리그 진출 실패로 인한 손실을 메우기 위해 구단을 떠난다면, 유벤투스는 바이에른 뮌헨에 접근하여 세리에 A 우승 경력이 있는 두 사람을 재결합시키려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https://www.gazzetta.it/Calcio/Serie-A/Juventus/05-06-2026/juve-assalto-kim-sorloth.shtml?refresh_ce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가탄탄즐라탄 | 작성시간 26.06.05 유베가면 나폴리 레전드에서 방출되겠네
    원정가면 야유도 장난아닐듯
  • 작성자데니스 코펜하겐 | 작성시간 26.06.05 2년 더 뮌헨 있는게 나을듯
  • 작성자보글 | 작성시간 26.06.05 세리에는 가서 할게 있나..
  • 작성자Leno | 작성시간 26.06.05 알베르토의 시간이 오는가
  • 작성자몽념, 낙화대 | 작성시간 26.06.06 김민재가 충성심 있는 선수 스타일은 아닌거 같아 보여서... 나폴리 때 좋은 추억이긴해도 한시즌 뛰었으니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