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 베르거] 레알 회장 후보자 엔리케 리켈메는 본인이 선거에서 승리하면 클롭이 감독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작성자Apink작성시간26.06.06조회수1,101 목록 댓글 9그의 계획은 라울을 보내 클롭과 대화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나, 클롭의 에이전트 마르크 코시케는 플로리안 플라텐버그에게 이렇게 이야기했다.
“짜증난다. 클롭은 레드불에서 그의 역할에 행복하며, 클럽을 감독하려는 야망이 없는 상태이다.“
https://x.com/berger_pj/status/2063019654390395027?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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