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오마르 베라다: 맨유 직책을 맡았을 때 아들이 한말은 ‘아빠, 좋아, 맨유에 합류해도 돼. 하지만 난 계속 시티를 응원할거야‘ 였어요
작성자몽키.D.루피작성시간26.06.07조회수1,165 목록 댓글 3https://x.com/utddistrict/status/2063283803284521329?s=46
그래서 저는 ‘그래, 네 선택이야‘ 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아들은 변했어요. 완전한 맨유 팬이 됐어요. 많은 경기를 보러 오고, 그의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브라이언 음뵈모에요
베라다 있는한 음뵈모는 팔릴일 없겠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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