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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퀴프] 2008년생 TOP30

작성자갈라티코2기|작성시간26.06.08|조회수1,213 목록 댓글 1

 

 

2007년생의 엄청난 세대(야말, 쿠바르시, 부아디, 이스테방, 마스탄투오노, 켄다) 뒤를 잇는 것은 쉽지 않다. 2008년생들은 다소 출발이 늦은 편이며, 특히 골키퍼에서 그런 경향이 두드러진다. (랭킹에 포함된 선수는 에이나르 파우스캉게르 1명)

 

이미 여러 선수가 대표팀으로 뛰고 있지만, 이번 여름 월드컵에 참가하는 선수는 단 2명뿐이다. 멕시코의 질베르토 모라(8위)와 파리의 이브라힘 음바예(7위)다. 압도적인 1위로 선정된 독일의 레나르트 칼은 대회 준비 과정에서 다쳐 결국 출전을 포기했다.

 

유럽의 유망주 산실인 리그앙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총 5명의 선수를 배출했다. 이미 언급된 음바예 외에도 파리의 드로 페르난데스, 낭트의 타일렐 타티, 파리 FC의 루다 마톤도, 툴루즈의 알렉시스 보사가 있다.

 

한편, 1년 뒤에는 아스날의 맥스 다우먼과 헤르타 베를린의 케네트 아이히혼이 이끄는 2009년생 세대가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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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이언2 | 작성시간 26.06.08 레나르트 출세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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