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와 덴마크의 친선경기 후반 20분 에릭센이 쓰러지고 응급처치 이후 그라운드를 빠져나가자
심판은 양측과 협의 후 현 시점에서 경기를 취소
에릭센의 퇴장까지 함께해준 양팀 선수단과 스태프가 한가운데 모여 위로와 격려하고 경기를 마치는 모습
다음검색
우크라이나와 덴마크의 친선경기 후반 20분 에릭센이 쓰러지고 응급처치 이후 그라운드를 빠져나가자
심판은 양측과 협의 후 현 시점에서 경기를 취소
에릭센의 퇴장까지 함께해준 양팀 선수단과 스태프가 한가운데 모여 위로와 격려하고 경기를 마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