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팬으로써 중원 보강의 절실함을 알고 다른 팀 경기들도 골고루 챙겨보면서 피엘 내의 미드필더들의 플레이를 봤습니다.
앤더슨, 토날리 데려 올 수만 있다면 확실한 업글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현재 맨유의 여유 이적자금 내에서의 효율로 따지면 앤더슨 or 토날리 한 명 영입 할 가격 기준으로 차라리 조금 더 보태서 가능 하다면 마페+스콧을 데려 오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앤더슨,토날리 플레이보면 실패한 영입이 될 가능성이 매우 적어 보이기는 하지만 그 동안 맨유에서 한 선수에게 거금을 쓰는 빅 샤이닝 영입의 실패한 케이스를 너무 많이 봐와서 조심성이 생기는지 탐나는 선수이고 절대 실패한 영입일 수 없다고 해도 이젠 한 선수에게 이적료 비율의 상당 부분을 쓰는 게 불안해 보입니다. 스쿼드 내에 미드필더를 제외한 모든 포지션이 안정적이라고 한다면 또 모르겠지만 보강할 포지션이 너무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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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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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hy so serious? 작성시간 26.06.11 저도 한 선수에 100 , 120 쓰는거보다
140 써도 둘에 쓰는게 낫다고 봅니다 -
작성자RedDevils 작성시간 26.06.11 둘이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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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7. Beckham 작성시간 26.06.11 토날리 많이 비쌀거 같지만 스콧이라고 쌀리가 없는 PL 내 이적이고 스콧보단 토날리가 미세하게 좀 더 팀 내에 희귀한 유형이라 데려올수만 있다면 스콧보단 토날리라고 봄. 물론 누굴 데려와도 데려올수만 있다면 다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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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살살합시다 작성시간 26.06.11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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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로로쀼꾸 작성시간 26.06.11 일단 토날리 올인에 와튼요... 와튼 같이 크로스향기나는 패스로 운영 조져주는애가 유니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