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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퀴프] 바르콜라는 강제로 파리를 떠나려고 하지 않을 것이며 분쟁에 휘말리려고도 하지 않을 것이다

작성자Apink|작성시간26.06.13|조회수838 목록 댓글 2

바르콜라의 재계약 협상이 끌어지면서, 파리는 판매의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않고 있다.

바르콜라는 더 큰 경기들에서 더 정기적으로 뛰기를 원하지만, 파리는 이를 보장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엔리케와 바르콜라는 이 문제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되며, 엔리케는 바르콜라를 지키는 걸 강하게 원한다.

월드컵이 끝나기 전까지는 실제로 진전되는 것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바르콜라의 이적이 일어나려면 모든 필요한 조건들이 맞춰져야 할 필요가 있는데, 현재로서는 그렇지 않다.

https://x.com/anfieldsector/status/2065247212473303322?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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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3LungPark | 작성시간 26.06.13 잔류해도 흐비차, 두에랑 경쟁이 빡세서 본인만 생각하면 이적하는 게 나을 듯. 들 거 다 들었기도 하고
  • 작성자바이언2 | 작성시간 26.06.13 좋은게 좋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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