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 05의 임대 선수 홍현석에게 여러 클럽이 관심
홍현석은 지난 1년 동안 마인츠 05에서 FC 낭트와 KAA 헨트로 임대돼 뛰었다. 임대 기간이 끝난 뒤에도 그가 마인츠에 오래 남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인다. 구단은 그를 이적시키는 데 열려 있다.
AZ의 정보에 따르면 프랑스의 툴루즈 FC와 올랭피크 리옹, 터키의 트라브존스포르와 카심파샤가 홍현석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홍현석은 최근 벨기에에서 다시 출전 기회를 얻었지만 월드컵 최종 명단에는 아쉽게 들지 못했다. 한편 이재성의 한국 대표팀은 체코를 2-1로 꺾으며 월드컵 첫 경기를 승리로 시작했다.
홍현석은 2024/25 시즌을 앞두고 마인츠로 이적해 분데스리가 23경기에 출전했지만,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서 주전으로 자리 잡지는 못했다.
ㅊㅊ ㅍ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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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Feathers Mcgraw 작성시간 26.06.13 리옹? ㄷㄷ자리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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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theus Cunha 작성시간 26.06.13 리옹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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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e are Steelers 작성시간 26.06.14 헨트로 다시 가면 안되나 폼 회복하고 다시 빅리그 도전해봤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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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중해 작성시간 26.06.14 리옹 가는 건 좋지만..
가도 주전으로 뛰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
현실적으로 주전으로 뛸 클럽으로 가는 게 나을 듯 -
작성자Tensegrity Universe and Philosophy 작성시간 26.06.14 어딜 가든 잘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