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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애슬레틱] 토트넘, 산드로 토날리 레이스 최선두 주자.

작성자킴민주|작성시간26.06.16|조회수876 목록 댓글 7

By David Ornstein

June 16, 2026 Updated 7:08 pm


토트넘 홋스퍼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 영입을 두고 선수 측과 긍정적인 협상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뉴캐슬과의 직접적인 접촉은 없었으나선수 측과 합의 가능성이 보일 경우 구단 간 협상이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토트넘에게는 토날리와의 개인 조건 합의보다 뉴캐슬과의 이적료 조율이 더 큰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주도하고 구단 수뇌부가 지원하는 대형 영입을 성사시키기 위해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 준비가 되어 있다.

 

26세의 토날리는 아스날과 맨체스터 시티의 관심도 받고 있으나현재로서는 토트넘이 협상에서 가장 앞서 있는 상태다.

 

디 애슬레틱은 지난 6토날리가 뉴캐슬이 요구하는 재정적 조건이 충족될 경우 이번 여름 팀을 떠날 수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토날리와 뉴캐슬의 계약 기간은 2029년까지이며구단 측은 계약을 1년 더 연장할 수 있는 일방적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토트넘은 이미 리버풀의 앤디 로버트슨과 본머스의 마르코스 세네시 영입을 확정 지으며 이번 이적 시장에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또한 미들즈브러의 헤이든 해크니에게도 관심을 보였으나디 애슬레틱의 보도에 따르면 그는 에버턴 합류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 애슬레틱은 지난 2토날리의 에이전트가 아스날에 영입을 제안했으나 공식적인 협상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그가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 잔류했다고 전했다.

 

아스날의 베르타 스포츠 디렉터는 오래전부터 토날리를 높게 평가해 왔으며지난겨울 이적 시장 당시 선수 측 대리인과 접촉한 바 있다하지만 뉴캐슬은 이적 시장 막판에 협상에 나서는 것을 꺼렸고당시 뉴캐슬이 요구한 금액은 아스날의 재정적 범위를 벗어난 수준이었다.

 

뉴캐슬은 이번 여름 이미 앤서니 고든을 8,000만 유로( 6,900만 파운드)에 바르셀로나로 매각했으며스타드 랭스에서 골키퍼 에웬 자우앙을 영입했다.

 

토날리는 2023년 약 7,000만 유로의 이적료로 AC 밀란을 떠나 뉴캐슬에 합류했다그해 10그는 이탈리아 축구연맹(FIGC)의 도박 규정 위반 혐의가 인정되어 10개월간 모든 축구 활동이 금지되는 징계를 받았다.

 

2024 8월 징계에서 복귀한 그는 이후 팀의 핵심 인물로 활약해 왔다토날리는 뉴캐슬 소속으로 총 110경기에 출전해 10 10도움을 기록했다지난 시즌에는 모든 대회 포함 53경기에 나서며 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도왔으나뉴캐슬이 프리미어리그 12위에 그치며 차기 시즌 유럽 대항전 진출권 획득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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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림프비스킷 | 작성시간 26.06.16 맨유 뭐하냐 ㅠ
  • 작성자아저씨 | 작성시간 26.06.16
  • 작성자쌥쌥이 | 작성시간 26.06.16 이번에 힘 좀 쓰나?
  • 작성자이나경 | 작성시간 26.06.16 맨유야!
  • 작성자반더벤 | 작성시간 26.06.17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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