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 해외토크방

[빌트] 니코 슐로터백 인대 파열 의심

작성자갈라티코2기|작성시간26.06.22|조회수2,251 목록 댓글 5

 

 

독일 축구가 니코 슐로터백의 발목 상태에 긴장하고 있다! 그는 토론토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전에서 경기 시작 13분 만에 발목을 접질렸다. 이후 전반전이 끝날 때까지 버텼지만, 결국 교체되고 말았다.

 

나겔스만은 이미 내측 인대가 손상된 것을 확인했으며, 공개적으로 “좋지 않아 보인다. 안타깝다!”라고 우려를 표했다.

 

본지 정보에 따르면, 경기장 내에서 이미 1차 검사를 진행했고, 상황은 그다지 좋지 않아 보인다.

 

소식통에 따르면 의료진은 슐로터벡의 발목 인대가 파열했을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 교체되어 벤치에 앉아 있을 때도 발목이 눈에 띄게 부어 있었다.

 

전날 실시된 MRI 검사 결과는 기사 발행 시점까지 아직 나오지 않았다. 만약 우려가 사실로 확인된다면, 슐로터백의 월드컵은 사실상 끝날 수도 있다.

 

인대가 파열된 상태에서 경기를 계속 뛰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완전 파열, 만성 불안정성, 장기적인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부분 파열이나 단순 염좌의 경우에만 일부 선수들이 테이핑이나 주사, 진통제를 통해 출전을 강행하기도 하지만, 권장하는 방법은 아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Paul Dummett | 작성시간 26.06.22 new
  • 작성자3LungPark | 작성시간 26.06.22 new 어허
  • 작성자Andrea Pirlo 21 | 작성시간 26.06.22 new ㅠㅠ
  • 작성자고산 | 작성시간 26.06.22 new 빅클럽 링크로 핫했는데 잔류하겠네
  • 작성자바이언2 | 작성시간 26.06.22 new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