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가 남자 1군 팀 프리시즌 투어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서울에서 두 차례의 추가 경기를 치른다.
8월 5일 수요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올스타와 맞붙고, 이어 8월 9일 일요일에는 전석 매진을 기록했던 2023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맞대결을 다시 한번 펼친다.
두 경기 모두 흥미진진한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일환이다.
시티 풋볼 그룹 파트너십 수석 부사장인 피터 론디가 말했다.
“맨체스터 시티 프리시즌 투어의 최종 일정을 확정하게 되어 기쁘며, 이번에는 두 경기를 치르기 위해 서울로 다시 돌아가게 되어 무척 기대된다.”
“2023년 방문 당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전석 매진과 더불어 우리가 도시에 머무는 동안 수천 명의 팬들이 오픈 트레이닝에 참석해 주는 등 엄청난 환영을 받았다.”
https://www.mancity.com/news/mens/man-city-k-league-all-stars-atletico-madrid-pre-season-asia-tour-fixture-announcement-63917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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