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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콜로모세] 모건 로저스 최소 책정가 100m 파운드

작성자갈라티코2기|작성시간26.06.23|조회수1,161 목록 댓글 6

 

 

아스톤 빌라는 모건 로저스에 대한 모든 제안을 100m 파운드를 훨씬 넘는 금액이 아니면 어떤 오퍼도 거절하겠다는 입장이다. 아스날과 첼시는 로저스를 주시하고 있으며, 두 구단 모두 아스톤 빌라가 UEFA 재정 문제를 겪고 있다는 점을 이용해 80m 파운드 수준에서 영입할 수 있다고 기대해 왔다.

 

하지만 본지 보도에 따르면, 아스톤 빌라의 공동 구단주인 나세프 사위리스와 웨스 에덴스는 현재 이적시장 흐름을 고려할 때 낮은 금액으로는 로저스를 보내줄 생각이 전혀 없다. 맨시티는 엘리엇 앤더슨 영입을 위해 120m 파운드를 제시했고, 리버풀의 영입 대상인 얀 디오망데의 몸값은 100m 파운드가 넘는다.

 

로저스는 지난 11월 아스톤 빌라와 2031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하며 구단 최고 연봉 선수 대열에 합류했다. 아스톤 빌라는 핵심 선수인 로저스를 지키고자 강경한 태도를 고수하고 있지만, UEFA의 규정은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UEFA는 구단이 급여 및 이적료와 같은 축구 관련 비용에 수익의 70% 이상을 지출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아스톤 빌라는 지난해 80% 기준을 초과해 9.5m 파운드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에메리 감독은 측면 공격수 영입을 원하며 뉴캐슬의 하비 반스와 파리의 유망주 이브라힘 음바예에게 관심이 있다. 그는 또한 마르티넬리를 항상 눈여겨봐 왔다. 그러나 아스톤 빌라가 선수 판매를 통해 상당한 자금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이러한 영입은 현실적으로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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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Andrea Pirlo 21 | 작성시간 26.06.23 new 100m부터 시작이구나 ㄷㄷㄷ
  • 작성자삼베옷 | 작성시간 26.06.2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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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MANU 10 | 작성시간 26.06.23 new 요즘 아무나 100 얘가 ? ㅋㅋ
  • 작성자Chrissy Costanza | 작성시간 26.06.23 new 좀 친다 싶으면 100m 부르고 보는듯 ㅋㅋㅋ
  • 작성자치차리통 | 작성시간 26.06.23 new 이제 서로 거래 없이 가야하는게 맞는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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