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모건 로저스를 최우선 타깃으로 삼고 있으며, 아스톤 빌라에 접촉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스날은 스쿼드를 강화하고자 로저스 영입을 원하며, 이적료는 최대 100m 파운드에 이를 수 있다. 아직 빌라와 협상은 시작되지 않았지만, 몇 주 내로 접촉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빌라는 핵심 자원인 로저스를 보낼 생각이 없고, 첼시 등 다른 구단들도 관심이 있지만, 아스날은 영입 성사에 자신감이 있다.
로저스의 합류 가능성은 주장 외데고르의 장기적인 입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외데고르는 팀의 22년 만의 리그 우승에도 개인적으로는 어려운 시즌을 보냈다.
로저스는 중앙뿐 아니라 좌우 측면에서도 뛸 수 있어, 아스날이 마르티넬리를 매각할 가능성과도 연결된다.
한편, 아스날은 70m 파운드 수준으로 평가되는 아유브 부아디 영입도 검토 중이며, 리버풀도 주시하고 있다.
또한, 레스터와 협상이 진전되면서, 16세 유망주 제레미 몽가 영입도 가까워졌다. 이적료는 10~15m 파운드 수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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