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안 알바레스는 바르셀로나 이적에 합의했고 이적하고 싶어한다. 몇 주 전 €100M 비드가 거절된 후 이제 양 구단에 달려 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알바레스의 관계는 매우 냉각됐다.
한지 플릭 감독은 알바레스를 원한다.
지난 2주 동안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든 회의에서 알바레스의 이름이 언급됐다. 구단은 다른 ST를 원하지 않았고 모든 초점은 알바레스에게 맞춰져 있었다.
바르사는 몇 주 전 첫 제의가 거절된 후 이제 다시 테이블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구단은 이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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