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 인사이더 소식통에 따르면, 버밍엄 시티는 스트라이커 제이 스탠스필드의 거취에 대해 여전히 느긋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23세의 공격수는 여름 이적시장 초기부터 에버튼과 선덜랜드 등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버밍엄은 이 유망주와 2031년 여름까지 장기 계약이 되어 있으며, 이적료로 2,500만 파운드를 책정했습니다.
헐 시티와 입스위치 타운 역시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버밍엄은 현재 상황에 전혀 동요하지 않고 있습니다.(유로파리그 진출했으니 선덜랜드로 오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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