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000만 유로(한화 약 450억 원)의 이적료가 거론되고 있으며, 이강인은 연봉 삭감도 감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PSG는 지난 겨울 그의 이적을 막았으나 현재는 매각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하는 이강인의 뜻을 이해하며 그의 떠남을 반대하지 않을 것입니다.
https://x.com/Ekremkonur/status/2072372160002461975?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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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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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2 잡을 거면 챔스 때 1분이라도 결승에서 뛰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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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2 또 잡으면 양심이 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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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2 빨리 보내서 시즌 전에 준비 잘 할 수 있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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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2 킹봉 갓감 감수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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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2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