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아메니는 재계약과 함께 레알 마드리드에서 2026/27 시즌을 시작하게 된다. 이번 재계약은 2022년 여름 추아메니를 영입하면서 레알 마드리드가 내렸던 전략적 투자 결정이 옳았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양측 모두 재계약에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고, 협상은 매우 순조롭게 진행됐다. 협상 과정은 그동안 추아메니를 둘러싸고 제기됐던 여러 이적설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였다.
실제로 맨유를 비롯해 추아메니 영입을 시도한 구단들이 있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어떤 구단의 제안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추아메니의 재계약 세후 연봉이 두 자릿수(10m 유로 이상)에 이를 것이라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추아메니는 레알 마드리드가 자신에게 가장 이상적인 팀이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공감대 덕분에 합의는 쉽게 이뤄졌다. 추아메니의 시즌당 세후 연봉은 약 9m 유로 수준이다. 즉, 어떤 경우에도 세후 10m 유로를 넘지 않으며, 일부에서 거론된 13m 유로와는 거리가 멀다.
이번 재계약은 구단 차원에서 내린 결정이었으며, 물론 무리뉴도 이를 매우 반겼다. 무리뉴는 추아메니를 해당 포지션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들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추아메니에게 절대적인 신뢰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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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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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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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0 new
아....맨유 진짜 뭐하냐 에데르송 빼고 다 놓치네....민재라도 영입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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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0 new
와 세후 약 150억..
대단하네요 -
작성시간 26.07.10 new
파운드로 30만인데 맨유 주급체계로는 에바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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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0 new
오우 연봉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