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은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브라질 국가대표인 그의 영입이 재정적으로 가능한지 검토해 왔다고 ESPN이 취재한 소식통이 전했다.
다만 현재 상황은 꽤나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26세인 비니시우스는 현재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이 1년밖에 남지 않은 상태다.
ESPN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와 재계약 합의에 실패할 경우 아스널이 그의 유일한 현실적인 이적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비니시우스는 현재 레알 마드리드와 맺은 계약의 마지막 12개월에 들어섰다.
또한 같은 소식통은 레알 마드리드가 RB 라이프치히의 젊은 윙어 얀 디오망데에 관심을 보이는 것도 비니시우스의 계약 상황과 연관 지어 봐야 한다고 ESPN에 전했다.
만약 비니시우스가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에 최종적으로 합의하지 못하는 상황이 와서 기회가 생길 경우, 아스널은 비니시우스 영입을 추진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니시우스는 2026년 월드컵에서 브라질 대표로 5경기에 출전해 4골을 넣었지만, 브라질은 16강에서 노르웨이에 패하며 탈락했다.
플라멩구 출신인 비니시우스는 2018년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이후 다음과 같은 우승을 차지했다.
UEFA 챔피언스리그 2회
라리가 3회
스페인 슈퍼컵 3회
코파 델 레이 1회
한편, 아스널은 이번 주 초 클뤼프 브뤼허에서 그리스 윙어 크리스토스 촐리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윙어 레안드로 트로사르는 이달 초 아스널을 떠나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의 베식타시로 이적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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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6 비닐에 기마랑 ㅠ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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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6 나가라, 축구보면서 스트레스 받는 유형이라
나가서 더 잘되도 화는 안날듯 -
작성시간 26.07.26 보내고 요케레스 받아오면 안 되나 무리뉴가 좋아할 스탈인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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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6 과연 아르테타가 잘 조련할지도 미지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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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6 주급 50만도 나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