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개리 제이콥
아스날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을 위해 옵션을 포함하여 £80m 상당 계약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세 미드필더 기마랑이스는 월드컵에서 브라질 대표팀으로 뛰었던 관계로 3주간 휴가를 받은 뒤, 다음 주 스페인 라 망가에서 열리는 뉴캐슬의 프리시즌 훈련 캠프에 합류하기 위해 금요일 복귀할 예정이다.
뉴캐슬은 지난주 £70m 제안은 거절하겠다는 입장을 내부적으로 밝혔지만, 한편으로는 보타포구 미드필더 다닐루 영입을 놓고 협상을 진행 중이다. 다닐루는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두 시즌을 보낸 뒤 브라질 보타포구로 이적했으며, 구단은 유럽 여러 팀으로부터 약 £25m수준의 제안이 들어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스날은 이번 여름 그리스 윙어 크리스토스 촐리스를 £34m에 영입해 팀을 떠난 레안드로 트로사르를 대신했고, 백업 골키퍼 일란 멜리에도 영입했다.
뉴캐슬은 지난 5월 고든을 £69.3m에 바르셀로나로 이적시켰고, 이달에는 토날리를 최대 £100m에 토트넘으로 보냈다.
이 같은 핵심 선수들의 연이은 이적과 구단의 이적시장 운영 방식에 대한 불만은, 결국 에디 하우 감독의 사임으로 이어진 배경 가운데 하나가 됐다.
https://www.thetimes.com/sport/football/article/arsenal-newcastle-agree-deal-bruno-guimaraes-phm6ts9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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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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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31 70m은 넘고 80m 파운드에 가까운가 보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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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31 부럽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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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31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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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31 어서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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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31 뉴캐슬 요새 엄청 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