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음에 심장박동 하나를, 우리 영혼의 숨결 하나를 잃었다고 전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모든 밀라니스타들은 프랑코 바레시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가슴 깊이 밀려오는 눈물과 감정 속에서, 이 엄청난 무게의 순간을 이겨내고 가능한 모든 힘을 모아야 합니다. 바레시는 불과 몇 달전, 밀라노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서 관중으로 가득 찬 경기장과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스스로를 역사로 만든 그 위대하고 자랑스러운 모습을 선물로 남긴 채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우리 모두 하나 되어 바레시라는 거대한 기억을 마음에 품읍시다. 그가 언제나 우리 손을 잡고 로소네리로서 살아갈 우리 삶의 매 순간마다 더 큰 열정을 불러일으켜줄 것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영원히, 바레시는 영원하니까요
https://www.acmilan.com/en/news/articles/club/2026-07-31/franco-baresi-forever
다음검색
댓글 3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31 아휴 정말..
-
작성시간 26.07.31 헐…
-
작성시간 26.07.31 너무 이르다...
-
작성시간 26.07.31 아... ㅠㅠ
-
작성시간 26.07.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