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Howe steps down from Newcastle United role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에디 하우 감독이 구단에 감독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전달했음을 공식 발표한다.
뉴캐슬은 에디 하우 감독의 결정을 받아들고, 그간의 뛰어난 공헌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
또한 제이슨 틴달, 그레임 존스, 스티븐 퍼체스, 사이먼 웨더스톤 코치, 댄 호지스도 함께 구단을 떠난다.
Eddie Howe : "오랜 시간 스스로를 돌아본 끝에, 지금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감독직에서 물러날 적기라고 생각하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5년 동안 제 삶과 마음, 모든 열정을 아낌없이 뉴캐슬에 쏟아부었습니다. 이제는 저와 구단 모두를 위해 한 걸음 물러나 재충전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결정은 참 어려웠지만, 마음속으로 이것이 옳은 선택이라고 믿습니다. 뉴캐슬에 있는 동안, 했던 결정은 언제나 저보다는 뉴캐슬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번 결정도 마찬가지 입니다."
"뉴캐슬의 감독을 맡은 것은 제 인생 최고의 영광이었습니다."
"뉴캐슬이란 구단, 도시, 팬들이 저와 저의 가족에게 다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큰 의미였습니다. 저와 제이슨, 그리고 모든 스탭이 5년 전 도착했을때 부터, 집처럼 느꼈고, 사람들도 우리를 맞아주었습니다."
"부임 첫날 부터 뉴캐슬을 대표한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꼈고, 뉴캐슬은 앞으로도 우리 마음 속에 특별하게 자리할 것입니다."
"뉴캐슬에서 믿을 수 없는 순간들을 경험했어요. 첫 시즌 강등권 탈출을 위해 싸웠던 기억부터, 얼마 흐 챔피언스리그에서 세인트 제임스 파크를 뜨겁게 달군 수많은 밤들까지. 팀은 빠르게 발전해왔습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어, 큰 힘을 가질 수 있었고, 70년 만에 팬들에게 트로프릴 안겨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 기억을 평생 소중히 간직할게요."
"저를 믿고, 이 특별한 뉴캐슬을 이끌 기회를 준, 알 루마얀, 제이미 루벤, 하코보 솔리스 등 PIF 분들, 홉킨슨, 로스 윌슨 등 모둔 구단 경영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뉴캐슬의 미래는 긍적적일 거라 기대합니다. 훌령한 경영진도 있고, 새로운 감독이 와서도 다같이 성공을 만들어 갈 거라 믿습니다."
"제이슨 틴달, 그레임 존스, 스티븐 퍼체스, 사이먼 웨더스톤, 댄 호지스, 앤디 하우, 조던 트라이브에게도 변함없이 지원해준 점 고맙게 생각합니다. 뒤에서 묵묵히 일해준 모든 직원분들께도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지금 뉴캐슬의 모습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함께했던 모든 선수에게도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없었다면 모든 게 불가능했을 거예요. 여러분들을 지도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습니다."
"끝으로 누구보다 중요한 우리 팬들. 너무 감사합니다. 팬분들의 열정, 충성은 나에게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SJP 터치라인에서 팬분들의 감독으로 팬분들의 팀을 대표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들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저에게 큰 의미였습니다."
"비록, 뉴캐슬 감독으르서 여정이 마무리되지만,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향한 사랑은 절대 끝나지 않을 거예요."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뉴캐슬이 큰 성공을 거두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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