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마와 PSG가 골키퍼 자이온 스즈키의 파리 생제르맹 합류에 합의했지만, 결국 이적은 성사되지 않게 됐다.
두 구단 간 합의가 이뤄지고 서류 교환이 진행되고 있던 가운데, 스즈키의 PSG 이적이 최근 몇 시간 사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선수의 에이전트들이 마지막 순간에 요구한 수수료가 PSG 측에서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판단됐다. 이러한 요구는 파리 구단 수뇌부의 강한 불만을 샀으며, 이적 협상이 막히는 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스즈키는 당초 오늘 아침 파리로 이동해 PSG 입단을 위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었다.
두 구단 간 합의까지 이뤄지며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했던 이적 건은 이제 종료됐다. 상황이 다시 뒤집히지 않는 한, 스즈키는 결국 PSG 유니폼을 입지 않을 전망이다.
https://rmcsport.bfmtv.com/football/transferts/info-rmc-sport-retournement-de-situation-le-gardien-suzuki-ne-signera-finalement-pas-au-psg_AV-2026081502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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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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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6 new
얼마를 불렀길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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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16 new
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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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16 new
진짜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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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16 new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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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6 new
부러울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