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1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20 이강즈만ㄷㄷ
-
작성시간 26.08.20 뭐라한건가요?? ㅌㅋㅋㅋ
-
답댓글 작성시간 26.08.20 여기서 그리즈만이 쓴 “Que chirlo!”는 아르헨티나/스페인어권 축구에서 쓰는 속어로,
👉 “와, 개쩐다!” / “미쳤다!” / “어우 지린다!” 같은 감탄 표현에 가까워요.
특히 chirlo는 원래 “따귀, 찰싹 때리는 것”이라는 뜻이 있는데, 축구 맥락에서는 엄청난 플레이나 슈팅 등에 대한 감탄으로 쓰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아틀레티코가 답한 “cositas de 7 😉”는
“7번(그리즈만)의 작은 재주지 😉”, 즉 “역시 7번이지~” 정도의 장난스러운 의미예요.
전체적으로 보면:
그리즈만: “와 미쳤다!!! 🔥”
아틀레티코: “7번의 재주지 😉”
이런 식의 서로 주고받는 농담/칭찬입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26.08.20
-
답댓글 작성시간 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