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첼시만 생각해도 뤼디거가 개인적으로 퍼포먼스적으로만 보면 최고점은 첼시에서 뛰었던 2122 시즌이라고 보는데, 그땐 월클 소리 잘 못듣다가 레알 가니까 타팀 팬들한테도 월클 소리 듣기 시작함. 월베도 그때 들었고.. 물론 팀 커리어도 큰 영향 끼치겠지만 인식적인 변화도 분명 있음.
답댓글작성시간26.09.18
레바뮌이란 단어 자체가 2010년대 들어 세팀이 압도적으로 강해져 붙은 별명일뿐 뮌헨이 레바처럼 대다수의 선수들이 열망하고 꿈의구단으로 여겨져서 붙은게 아니었죠. 뮌헨은 독일선수들에겐 꿈이지만 전세계 선수들에겐 몰락전 맨유보다 선호도에서 확실히 아래였었고요. 애초에 독일,분데스리그 자체가 전세계 축구꿈나무들에게 특별히 매력있는 무대가 아닌게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