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차범근 시절 유에파컵 위상 체감을 축구팬들의 반응으로

작성자현승희.| 작성시간20.07.05| 조회수1046|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17. Le Petit Prince💙 작성시간20.07.05 와 83년도에 차범근 영입했다면 지금의 마라도나는 없을려나....
  • 답댓글 작성자 현승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5 아마 나폴리가 아니라 다른 팀으로 갔을 수도 있겠죠.
  • 답댓글 작성자 17. Le Petit Prince💙 작성시간20.07.05 현승희. 다른팀을 갔다고하면 지금의 마라도나 위상이었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현승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5 17. Le Petit Prince💙 뭐 어디서든 날라다녔을 테니 마라도나 위상은 크게 상관은 없었을 거 같슴다.
    밀란이나 유벤투스, 당시 강팀이었던 삼프도리아나 로마 같은 팀에 갔으면
    나폴리에서보다 스탯도 더 찍고 경기력적으로도 더 편해졌겠죠 마라도나만 막으려는 집중마크가 분산되었을 테니.
  • 답댓글 작성자 17. Le Petit Prince💙 작성시간20.07.05 현승희. 한창 물올랐을때 나폴리로 간거네요?....
  • 답댓글 작성자 현승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5 17. Le Petit Prince💙 최전성기는 세리에 와서 강한 압박과 불규칙하고 빠른 리듬에 적응하고 그걸 능가하면서부터지만,
    그 전에도 마라도나는 기량만으로 역대 라인에 오르내리고 있었죠.
    발롱 먹던 키건 루메니게 플라티니 지쿠보다 역대 조사같은 거 하면 득표도 더 얻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17. Le Petit Prince💙 작성시간20.07.05 현승희. 와우 ㄷㄷ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